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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 7년간 서울 바뀐 게 없다" 2018.04.13

어렵다고? 더요약한다
3줄요약
  1. 박원순 VS 안철수 빅매치 성사? 바른미래당 인재영입위원장 안철수, 서울시장 선거 출마 선언
  2. 2011년 서울시장 선거 때 지지율 앞섰지만 박원순 후보에게 양보하고 후보 사퇴. “그때는 박원순 잘할 거라 믿었다”
  3. 야권 대표 선수 자청한 안철수 후보 “예산은 투명하고 합리적으로 관리돼야. 내가 시장되면 포퓰리즘 없다”

"박원순 7년간 서울 바뀐 게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