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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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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파업, 아프면 어떻게 하나?

2020.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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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사협회와 정부의
  • 원만한 해결이 이뤄져야 할 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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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ㅇㅇ 정말ㅠㅠ
  • 대학병원뿐만 아니라
  • 동네병원도 많이
  • 휴진한다고 하더라고
  • 크게보기 중앙일보 기사
  • 크게보기 사진출처: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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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응응 마자마자
  • 크게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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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픈데 근처 병원이 모두
  • 휴진하면 어쩌나 제일 걱정돼
  • 크게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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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건 걱정하지 마!
  • 응급실이나 중환자실, 투석실처럼
  • 환자의 생명과 직결된 진료과는
  • 의사협회에서도 필수 인력을
  • 남기기로 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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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러면 아프면 응급실로
  • 바로 가야 된다는 거야?
  • 단순 감기나, 복통 정도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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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응급실이나 휴진을 하지 않은
  • 병원으로 가면 되지만,
  • 아무래도 인력이 줄은 상황이기 때문에
  • 대기가 길어지는 건
  • 어쩔 수 없을 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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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헉!
  • 그렇구나
  • 그럼 예약을 한 환자의 경우는
  • 어떻게 조치하면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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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먼저 병원 측에 문의해서
  • 예약을 변경해야 하는지
  • 아니면 예약대로 진료를
  • 받으면 되는지 확인해 보는 게
  • 가장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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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하
  • 오케이! 잘 기억해두고 있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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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리고 지방자치단체에서
  • 비상진료 대책상황실을 꾸려서
  • 대책 마련을 하고 있으니까
  • 너무 걱정하지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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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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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호 그렇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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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금 서울과 부산, 대전시는 벌써
  • 의료기관에 진료연장, 진료개시 명령을
  • 내린 상태이도 해!
  • 크게보기 중앙일보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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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행이다!
  • 파업이 끝날 때까지
  • 모두에게 피해가 없길
  • 기도해야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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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도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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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꼭 필요한 정보!
  • 오늘도 고마워 썰리~

어렵다고? 더 요약한다!

  • 14일 대한의사협회의 의료파업이 시작되었음. 응급실과 중환자실, 투석실처럼 환자의 생명과 직결된 진료과는 필수 인력을 남김.
  • 감기나 복통 등 아플 시에는 응급실이나 휴진하지 않은 병원으로 가서 진료를 받을 수 있으나 인력의 부족으로 대기가 길어질 수 있음.
  • 정부와 지자체에서는 비상진료상황실을 꾸리고 필요시 의료기관에 진료개시 명령을 내리는 등 강력한 행정조치에 나섬.

의료파업, 아프면 어떻게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