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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호복을 입고 비닐장갑까지 낀 수험생이 시험장으로 향하고 있는 모습[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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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역을 생각해서 주먹응원으로 대신하고 있는 모습[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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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은 수험생은 37명(미응시 2명 포함). 이 중 5명이 서울의료원에서 수능시험을 치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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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진 수험생을 위한 고사장 병실 CCTV 모습, 방호복을 입은 감독관이 시험장에 들어서고 있다. [중앙일보 유튜브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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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진 수험생들을 모니터링하기 위해 서울의료원 내 상황실에서 의료진들이 근무하고 있는 모습[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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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봉된 봉투를 소독하고 있는 모습[중앙일보 유튜브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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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된 필기도구와 수험표 모두 폐기 처리한다.[중앙일보 유튜브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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