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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배우가 랩하다 총 쏜 이유
전 세계 3억 5천만명이 본 그 영상
시작하기 - 배우, 작가, DJ, 코미디언, 성우, 래퍼, 가수
- 하나만 해도 벅찬 일을 모두 해내고 있는 미국의 만능 엔터테이너가 있어
- '애틀랜타'로 2017 에미상 최우수 감독상과 남우 주연상 받은 도널드 글로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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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장르마저 다양한 당신..
- 글로버는 차일디쉬 감비노라는 예명으로 음반 활동 중인데
- 노래도 취미로 하는 수준이 아니야!
- 3집 싱글 'redbone'은 영화 '겟 아웃'에 삽입돼 큰 히트를 거뒀고 그래미 상까지 받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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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에 남을 뮤비를 만들다
- 감비노는 지난 5월 '디스 이즈 아메리카'라는 노래를 발표했는데
- 뮤비가 열일하며 2달 만에 유튜브 3억 뷰 기록!
- 과연 무엇이 이 뮤비를 특별하게 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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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민낯'을 까발리다
- 뮤비는 현재 미국사회가 마주하고 있는 문제를 드러내고 있어
- 인종 차별, 총기 사용 등 사회적 모순과 대중의 무관심을 풍자했는데
- 얼마나 예술적으로 풀어냈는지 들어볼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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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목숨보다 소중한 총기
- 감비노가 방아쇠를 당기며 시작되는 뮤비😲
- 시체는 아무렇게나 방치하지만 권총은 신줏단지처럼 모시는 모습이 충격적..
- 총기사고가 끊이지 않지만 규제는 이뤄지지 않는 현실과 닮아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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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존재하는 인종 차별
- 총을 겨누는 감비노의 자세는 '짐 크로'와 비슷!
- 과거 한 백인 배우가 흑인을 비하하기 위해 만든 캐릭터로 인종 차별 시대 흑인을 상징ㅠ
- 아직도 여전한 인종 차별을 꼬집는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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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가대를 쏴 죽이는 장면?
- 이 장면은 2015년 찰스턴 교회에서 벌어진 총기 난사 사건이 모티프야
- 한 백인우월주의자가 9명의 흑인을 살해했었거든..
- 대표적인 흑인 혐오 범죄 중 하나지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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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와중에 그렇게 즐겁다고?
- 폭력, 자살 등이 벌어지는 혼란 속에서도 감비노와 아이들은 즐겁게 춤을 춰
- 망치 춤, 네이네이 등 최신 유행 춤을 선보이는데
- 청소년이 SNS상의 팝 컬처에 빠져 분열 중인 세상을 못 보고 있다는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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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봤자 흑인일 뿐?
- 감비노가 백인들한테 쫓기는 장면도 충격
- "You just a black man(너는 그저 흑인일 뿐)"라는 가사가 나오는 장면이야
- 아무리 잘나도 인종에 따라 '유리 천장'이 존재한다는 메시지가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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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비와 현실, 다르지 않을까?
- 글쎄. 아직도 총기 난사 사고가 하루에 한 번 꼴로 일어나고 있고
- 미국 경찰의 흑인 과잉 진압도 빈번히 발생해
- 이런 문제를 꼬집은 감비노의 뮤비조차 결국 SNS에서 가볍게 소비되는 중이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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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is America
- 그의 뮤비가 세상에 나온 지 3개월이 됐어
- 많은 사람이 뮤비의 메세지를 해석하고 퍼뜨렸지만, 세상은 딱히 변하지 않은 듯 해
- 감비노는 아마 이런 생각을 하고 있지 않을까
- '이게 미국이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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