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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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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향 저격 마트는 어디? 맛의 틈을 파고든 이마트✨

2026.05.28
speaker
  • 썰리.. 내가 이사를 했거든..
  • 집들이를 해야하는데 음식을
  • 어떤 걸로 준비할지 걱정이야..
  • 크게보기 사진 [에비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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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러면 이마트에 가보는 게 어때?
  • 크게보기 [사진] 신세계그룹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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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마트??
speaker
  • 웅웅! 이마트가 올 상반기에
  • 선보인 세 가지 상품이 핫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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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떤 상품이 있는데?
speaker
  • 우선 씨 없는 파프리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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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프리카에 씨가 없다고?
  • 손질하기 진짜 편하겠다!
  • 크게보기 [사진] MBC무한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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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치ㅎㅎ 기존 파프리카는
  • 속을 파내느라 번거롭고
  • 버리는 양도 10%나 됐거든..
speaker
  • 맞아.. 너무 번거로웠어..
speaker
  • 이건 태생부터 씨가 없고 사이즈도
  • 작아서 씻어서 간식처럼 먹을 수 있어.
  • 게다가 일반 파프리카보다 당도가
  • 2배나 높아서 채소라기보단 과일 같대!
  • 크게보기 [사진] 신세계그룹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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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헉.. 그게 정말이야?
  • 파프리카하면 조리용 채소로만 생각했는데
  • 작고 달면 간식처럼 즐길 수 있겠는데?
speaker
  • 국내 단 1개 농가에서만 생산돼서
  • 주당 생산량은 약 1톤 수준이래.
speaker
  • 단 1개의 농가에서만 생산되는 거면
  • 안정적으로 운영하기 어렵지 않아?
speaker
  • 소량으로 시작해 데이터를 쌓고
  • 이를 기반으로 재배 면적을 늘려간대.
  • 그리고 농가에서 파프리카를 납품하면
  • 이마트가 선별부터 물류까지 전 공정을
  • 담당해서 역할을 확실하게 나눴대.
speaker
  • 왜 이렇게까지 노력하면서
  • 씨없는 파프리카를 출시한 거야?!
speaker
  • 바이어에 따르면 저렴해서 사는
  • 채소가 아닌, 고객이 자신의
  • 생활 방식과 취향에 맞는 상품을
  • 발견하는 순간을 만들고 싶었대.
speaker
  • 색다른 상품뿐만 아니라
  • 그 순간을 선택하는
  • 소비 경험도 즐길 수 있는 거네ㅎㅎ
  • 또 다른 상품도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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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마트 수산 코너의 오랜
  • 베스트셀러인 ‘딥스킨 연어’가 있지!
  • 크게보기 [사진] 신세계그룹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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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냥 연어 아냐..??
speaker
  • 연어 살을 보면 가끔 거뭇하거나
  • 갈색빛을 띠는 ‘혈합육’ 부위가 있잖아.
speaker
  • 아! 알지.. 그거 엄청 비리잖아..
speaker
  • 그래서 이마트 바이어가 맛을 위해
  • 이 부분을 과감히 도려내 버렸어!
speaker
  • 헐.. 그럼 그만큼 버리는 살이
  • 많아져서 마트 측에는 손해 아냐?
speaker
  • 맞아! 무려 10%의 수율
  • 손실을 감수하고 결정을 내렸대.
  • 숫자로 보면 손해 같지만 단가 때문에
  • 품질을 낮추면 고객 신뢰를
  • 잃는다는 신념으로 밀어붙였대.
  • 크게보기 [사진] 신세계그룹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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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과감한 결단이다..
  • 그래도 고객 입장에선 너무 좋은데?
  • ‘딥스킨 연어’에 대한
  • 소비자의 반응은 어땠어?
speaker
  • 영롱한 주황빛 연어 덕분에
  • 매출과 재구매율이 엄청 올랐어.
  • 크게보기 [사진] 킹오브더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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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역시 소비자는 맛을 알아본다니까ㅎㅎ
speaker
  • 그리고 마지막 상품은
  • 지역 특산물과 이야기를 함께 담은
  • ‘피코크 로코노미’ 시리즈야.
speaker
  • 저번에 말해줬던 시리즈 아냐?
speaker
  • 맞아ㅎㅎ다른 로코노미 상품과
  • 다른 점은 단순히 지역 재료만
  • 쓴 게 아니라, 그 지역의 정체성을
  • 담은 ‘스토리형 간편식’인 점이야.
speaker
  • 스토리형 간편식..?
  • 크게보기 [사진] 무한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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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나의 지역과 식재료를
  • 중심으로 시리즈화해서
  • 그 식재료가 담고 있는 지역의
  • 이야기와 정체성까지 식탁에
  • 올린다는 기획을 내보였어.
speaker
  • 아하! 그렇구나~
speaker
  • 첫 주자였던 ‘피코크X영덕
  • 붉은대게’ 시리즈는 게살전,
  • 푸팟퐁커리, 볶음밥 등 6종으로
  • 구성됐는데 50만 개가 넘게 팔렸대.
  • 크게보기 [사진] 신세계그룹 뉴스룸
speaker
  • 우와.. 다른 시리즈도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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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 두 번째 시리즈는 ‘피코크X남해
  • 마늘’로 닭볶음탕, 갈릭 피자,
  • 마늘 족발 등 7종으로 구성됐어.
  • 크게보기 [사진] 신세계그룹 뉴스룸
speaker
  • 마늘 족발 엄청 맛있겠다..
  • 이렇게 로코노미 상품을
  • 개발하면 뭐가 좋은 거야??
speaker
  • 맛있는 한 끼도 해결하고
  • 지역 농가도 돕는 착한 소비여서
  • 고객들의 만족도가 엄청 높아!
speaker
  • 맛도 좋구 착한 소비도 할 수 있다니..!
  • 이번 집들이는 이마트에서 해결해야지~

어렵다고? 더 요약한다!

  • 이마트가 올 상반기 단순 가성비를 넘어 고객의 취향과 편의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바이어들이 직접 맛을 설계한 차별화 상품 3종(씨 없는 파프리카, 딥스킨 연어, 피코크 로코노미)을 선보였습니다.  
  • 일반 파프리카보다 당도가 2배 높은 '씨 없는 파프리카'로 손질 불편을 없앴으며, 연어의 비린 맛을 유발하는 혈합육을 과감히 제거해 10%의 수율 손해를 감수하는 등 품질 우선주의를 실천했습니다.
  • 아울러 영덕 붉은대게(누적 50만 개 돌파), 남해 마늘 등 지역 특산물에 스토리를 입힌 '로코노미' 간편식 시리즈를 통해 전국적인 미식 열풍과 지역 농가 상생 모델을 동시에 구축하고 있습니다.

취향 저격 마트는 어디? 맛의 틈을 파고든 이마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