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이 필요해요

썰리

이전 페이지로 이동
전체보기

한·중·일 ‘수퍼 골든위크’ 시작🤩

2026.05.04
speaker
  • 요즘 길거리에 외국인 관광객이
  • 왜 이렇게 많아진 거야??
  • 공항도 아주 난리라고 하던데!
  • 크게보기 [사진]JTBC아는형님
speaker
  • 지금이 바로 한·중·일
  • ‘삼중 특수’ 기간이라 그래!
  • 중국은 노동절(5/1~5), 일본은
  • 골든위크(4/29~5/6), 우리나라는
  • 어린이날 연휴까지 딱 겹쳤거든.
  • 크게보기 [사진] 연합뉴스
speaker
  • 헉.. 그렇구나!
speaker
  • 이번 연휴에 한국을 찾는
  • 중·일 관광객만 무려
  • 20만 명에 달할 것으로 보인대!
speaker
  • 20만 명이라니...
  • 중동 사태 때문에 기름값이 올라서
  • 비행기 값도 비싸다는데
  • 다들 어떻게 오는 거야?
  • 크게보기
speaker
  • 항공료가 비싸지니까
  • 먼 유럽이나 미국으로 가는 대신
  • 가까운 한국에 방문하는 게 유행이 됐어.
  • 크게보기 [사진] 연합뉴스
speaker
  • 아하! 유럽에 가는 것보다 싸니까
  • 한국에 방문하는 거구나ㅎㅎ!
speaker
  • 웅웅! 한국이 에어비앤비 중국 조사에서
  • 국가별 검색 1위였고, 일본 HIS
  • 예약 동향에서는 목적지 1위로
  • 모두 서울이 꼽혔다고 해ㅎㅎ
speaker
  • 고유가라는 악재가 오히려 기회가 됐네!
  • 우리나라 경제에도 큰 도움이 되겠다!
  • 크게보기 [사진] 아따맘마
speaker
  • 당연히 큰 도움이 되지ㅎㅎ
  • 연휴 때 중국은 인구 이동량이
  • 15억 명이나 되는데 하루 평균
  • 3억 명이 움직이는 셈이어서 중국
  • 정부도 내수를 위해 노력하고 있더라구.
  • 크게보기 [사진] 연합뉴스
speaker
  • 그렇구나~!
  • 우리나라 정부는 무슨 노력 안한대?
speaker
  • 정부도 수도권 쏠림 현상을 막기 위해
  • 부산이나 제주와 같은 지역으로
  • 관광객을 분산시키려고
  • 크루즈 운항을 늘리는 등
  • 바쁘게 움직이고 있어.
speaker
  • 나도 이번 연휴에
  • 어디 좀 가볼까 했는데
  • 사람 구경만 실컷 하겠는걸? ㅎㅎ
speaker
  • 아마 그럴지도 몰라!
  • 그래도 이번 연휴는 한·중·일
  • 세 나라의 소비 경기를 살리는
  • 중요한 기폭제가 될 것 같아.
  • 크게보기
speaker
  • 그렇구먼.. 사람 많은 건
  • 조금 힘들겠지만 관광 시장이
  • 다시 활기를 띠는 모습은 반갑다ㅎㅎ

어렵다고? 더 요약한다!

  • 중국 노동절, 일본 골든위크, 한국 어린이날 연휴가 맞물린 '수퍼 골든위크'를 맞아 약 20만 명의 중·일 관광객이 한국을 방문할 것으로 예상되어 관광 시장이 활기를 띠고 있습니다.
  • 고유가와 항공료 상승 영향으로 근거리 여행 선호가 뚜렷해지면서 서울이 중·일 여행객들의 목적지 예약 1위를 차지했으며, 국내 리조트들도 내국인 유턴 수요로 만실 행렬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 정부는 수도권 쏠림 현상을 완화하기 위해 지역 특화 콘텐츠와 크루즈 운항을 확대하고 있으며, 전문가들은 이번 기회를 방한 관광의 질적 개선과 지역 밀착형 전략 강화의 계기로 삼아야 한다고 조언합니다.

한·중·일 ‘수퍼 골든위크’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