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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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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싹쓰리' 이효리도 입었다, 90년대 배꼽티의 귀환

2020.06.16
speaker
  • 너 싹쓰리 봤지!
  • 크게보기 '놀면 뭐하니' 영상 캡처
  • 이효리 털털한 모습만 보다가
  • 전성기 시절 모습 보니깐 대박이더라.
speaker
  • 콘셉트가 90년대풍 댄스 그룹이라며?
speaker
  • 맞아. 그래서 이효리도
  • 크롭티 입고 나왔잖아!
  • 진짜 옛날 생각나더라~
  • 크게보기 90년대 ' 룰라'
speaker
  • 크롭티가 90년대랑 연관이 있어?
  • 요즘 유행하는 옷 아님?
speaker
  • 요즘은 크롭탑(Cropped top) 이라고 부르지만,
  • 이 옷이 한창 유행했던 90년대엔
  • 배꼽이 드러난다고
  • '배꼽티'라고 불렸지.
speaker
  • !! 맞아!
  • 90년대 여자 가수들이 많이 입었었지?!
  • 크게보기 90년대 활동 당시의 SES
  • 크게보기 핑클
  • 근데 요즘 크롭티랑 약간 다르네..?
speaker
  • 90년대엔 몸에 딱 달라붙는
  • 스타일을 많이 입었다면,
  • 크게보기 90년대 '케이트 허드슨'
  • 요즘은 품이 넉넉한 반팔이나 긴팔 티셔츠를
  • 잘라놓은 듯한 스타일이 인기래.
  • 크게보기 배우 한예슬 인스타그램
  • 크게보기 국내 패션브랜드 '오드원아웃'
speaker
  • 맞아. 형태도 다양하더라.
  • 크롭 자켓, 셔츠, 블라우스도 있더라구
  • 크게보기 블랙핑크 제니
  • 또 요즘 통 넓은 하이웨이스트 팬츠가 유행이잖아~
  • 상의가 길면 바지 안에 넣기도
  • 불편하고 불룩해져서
  • 상의는 짧고 날렵해야 날씬해 보이더라.
speaker
  • 맞아. ㅋㅋ
  • 그리고 크롭티를 바라보는 시선도
  • 예전이랑 많이 달라졌대.
speaker
  • 아무래도 90년대엔
  • '배꼽티'에 대한 시선이 따가웠지..
speaker
  • 2020 크롭티에 대한 인식을
  • 20~60대 성인남녀에게 물어봤는데
  • 호감도(28.8%)와 비호감도(26.6%)가 비슷했어.
  • 크게보기 [중앙일보]
speaker
  • 세대별로 차이가 크지 않아?
  • 뭔가 기성세대는 안 좋아할 듯.
speaker
  • ㄴㄴ. 이 결과는 세대별로도 비슷해서
  • 50~60대 기성세대도 크롭티에
  • 큰 거부감을 느끼지 않았다고 해.
  • 크게보기 twitter 'Jennie Pics'
speaker
  • 되게 의외네...
  • 성별에 따른 차이는?
speaker
  • 남성이 여성보다 크롭티에 대한 호감도가 높았어!
  • 남성 응답자 중 33.7%가
  • 크롭티를 입은 사람을 봤을 때
  • 호감을 느낀다고 답했지!(여성은 23.9%)
speaker
  • 이유가 뭐래?
speaker
  • '자신감이 있어 보인다'(54.7%)
  • '입은 모습이 멋있다'(35.9%)는 답을 했어.
  • 크게보기 사진 손나은 인스타그램
speaker
  • 근데 노출이 부담스럽다고
  • 싫어하는 사람도 많더라.
speaker
  • 맞아.
  • 크롭티에 대해 비호감을 느끼는 사람들은
  • '노출이 부담스럽다'(43.3%)는
  • 답을 많이 선택했어.
speaker
  • 크롭티가 호불호가 많이 갈리는
  • 아이템인가 보구나.
  • 크게보기
speaker
  • 맞아. 하지만 크롭티가
  • 젊은 세대에게는 핫 아이템으로,
  • 90년대 청년기를 지낸 40~50대에게는
  • 향수를 일으키는 패션으로
  • 인기를 얻고 있는 건 사실이지~

어렵다고? 더 요약한다!

  • 90년대 유행했던 '배꼽티'가 요즘 젊은 세대에서 유행 중.
  • 90년대 패션의 유행과 하이웨이스트 하의에 잘 어울리는 상의 라는 평가.
  • '자신감 있어 보인다'는 의견과 '노출이 부담스럽다'는 의견으로 호불호가 갈림.

'싹쓰리' 이효리도 입었다, 90년대 배꼽티의 귀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