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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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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설공주 아닌 ‘흑설공주’ 논란, 디즈니 결국

2025.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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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썰리~
  • 영화 좋아해?!
speaker
  • 웅웅
  • 액션 영화 좋아해!!
  • 너는??
speaker
  • 난 디즈니 영화ㅎㅎ
  • 이번에 백설공주 실사판으로 나온다던데
  • 너무 기대돼!!!
  • 크게보기 [출처]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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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도 들었어!!
  • 제작비만 약 4300억 원이 들었다면서?
speaker
  • 맞아ㅎㅎ
  • 그리고 원작에서 조금 각색했다고 하던데
speaker
  • 웅웅
  • 원작인 '백설공주와 일곱 난쟁이'를
  • 현대적인 시각으로 재해석해서
  • 제목에서도 '일곱 난쟁이'를 빼고,
  • 백설공주의 주체성을 강조했다고 하더라
  • 크게보기 [출처]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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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
  • 듣기만 해도 너무 기대되는데ㅎㅎ
speaker
  • 근데,,
  • 그 영화 논란도 좀 있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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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떤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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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백설공주 역을 라틴계 배우
  • 레이첼 지글러가 맡았는데,
  • 그가 콜롬비아와 폴란드 혼혈이라
  • '백설공주' 이미지와 맞지 않는다는
  • 비판이 나왔어
  • 크게보기 [출처]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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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헐 진짜??
speaker
  • 웅웅
  • 일부에서는 백설공주의 '백설(白雪)'이
  • 눈처럼 새하얀 피부를 의미하는데,
  • 지글러가 그 이미지와 다르다는 이유로
  • '흑설공주'라는 별명을 붙이기도 했어
speaker
  • 허거덩
  • 그런 논란이 있었구나~
speaker
  • 그리고 지글러가 2022년 한 인터뷰에서
  • "백설공주 원작은 시대에
  • 뒤떨어졌다"는 발언을 해서
  • 팬들의 반발을 사기도 했어
  • 크게보기 [출처]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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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백설공주 원작을 폄하했다고?
speaker
  • 심지어 극 중 왕자에 대해서도
  • "백설공주를 스토킹하는 남자"라며
  • 이상하다고 표현했어
speaker
  • 자기가 출연하는 영화인데
  • 그런 말까지 했다니,,
  • 팬들은 당황스럽겠네!
speaker
  • 그뿐만 아니라,
  • 여왕 역을 맡은 갤 가돗 때문에
  • 팔레스타인을 지지하는 사람들이
  • 이 영화를 보이콧하자는 움직임도 있어
  • 크게보기 [출처]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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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팔레스타인?
  • 그건 왜??
speaker
  • 가돗은 이스라엘을 지지해왔거든!
  • 그래서 전쟁과 관련해
  • 민감한 입장을 가진 사람들은
  • 이 영화를 반대하고 있어
  • 크게보기 [출처] 중앙일보
speaker
  • 이렇게 논란이 많은 줄은 몰랐네,,
  • 그래도 영화는 예정대로 개봉하는 거야?
speaker
  • 웅웅 그렇긴한데
  • 논란을 의식했는지 오는 21일
  • 영국 런던에서 열릴 예정이던
  • 레드카펫 행사랑 시사회는 취소됐대
  • 크게보기 [출처] 중앙일보
speaker
  • 아,, 생각보다 파장이 크네
  • 근데 전에도 비슷한
  • 논란이 있었던 것 같은데?
speaker
  • 맞아!!
  • 디즈니 실사 영화가 논란이
  • 된 게 이번이 처음은 아니야
speaker
  • 전에 '인어공주' 실사판도 그랬지??
  • 크게보기 [출처] 중앙일보
speaker
  • 잘 기억하네ㅎㅎ
  • 2023년에 개봉한 인어공주에서
  • 에리얼이 원작에서는 하얀 피부에
  • 빨간 머리를 가진 캐릭터였는데,
  • 실사판에서는 흑인 배우
  • 할리 베일리가 맡으면서 논란이 됐었지
  • 크게보기 [출처] 중앙일보
speaker
  • 맞아맞아
  • 그래서 그 영화는 어땠어?
speaker
  • 결국 수억 달러의 제작비를 들였는데
  • 인어공주는 흥행에 실패하면서
  • 손익분기점을 넘지 못했어
speaker
  • 그럼 이번 백설공주 영화도
  • 어떻게 될지 지켜봐야겠네!!
  • 크게보기 [출처] MBC 무한도전
speaker
  • 웅웅 좋아ㅎㅎ

어렵다고? 더 요약한다!

  • 약 4,300억 원의 제작비가 투입된 것으로 알려진 이 영화는 원작 ‘백설공주와 일곱 난쟁이’를 현대적인 시각으로 재해석해 백설공주의 주체성을 강조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 백설공주 역은 라틴계 배우 레이첼 지글러가 맡았으며, 콜롬비아와 폴란드계 혼혈인 그녀의 캐스팅이 원작과 맞지 않는다는 일부 비판이 제기됐습니다.
  • 개봉을 앞둔 디즈니 실사 영화 ‘백설공주’가 무리한 각색에 대한 논란을 의식해 영국 런던에서 예정됐던 시사회를 취소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백설공주 아닌 ‘흑설공주’ 논란, 디즈니 결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