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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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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받는 실종문자, 효과가 있을까?💬

2026.03.21
speaker
  • 오늘 오전에 실종 문자를
  • 받았는데 요즘 이런 문자가
  • 자주 오는 것 같아서 무서워..
  • 납치 사건이 늘어난 거 아냐?
  • 크게보기 [사진] KBS2슈퍼맨이돌아왔다
speaker
  • 아~ 그 실종 경보 문자?!
  • 나도 아까 받았어ㅠㅠ
  • 그런데 네 걱정과는 다르게
  • 실제 실종 사건이 늘어난 건 아냐.
speaker
  • 그게 진짜야?!
speaker
  • 예전엔 문자를 잘 안보냈는데
  • 요즘은 '골든 타임'을 잡기 위해
  • 경찰이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대.
speaker
  • 아하! 그렇구나~!
  • 근데 문자 오는 거 보면
  • 어린애들보다 어르신들이나
  • 중년층이 더 많아 보이던데?
speaker
  • 맞아~! 실종 문자 발송 대상은
  • 18세 미만 아동, 치매 환자,
  • 지적·자폐·정신장애인으로
  • 딱 정해져 있거든~
  • 크게보기 [사진] 연합뉴스
speaker
  • 엥? 실종 문자 발송 대상 중에
  • 아동도 있는 거 아냐?
speaker
  • 통계를 보면 문자 3건 중 2건
  • (65.9%)은 치매 어르신을 찾는 거래.
  • 아동 실종은 대부분 가출인 경우가
  • 많아서 오히려 문자 발송 비율이 낮대!
  • 크게보기 [출처] 중앙일보
speaker
  • 오~ 그렇구나..!
  • 근데 이 문자에 진짜
  • 효과가 있긴 한 거야?
  • 다들 무시하고 넘기지 않아?!
  • 크게보기 [사진] MBC무한도전
speaker
  • 에이~ 무슨 소리!!
  • 문자를 보고 제보해서
  • 실종자를 찾은 비율이
  • 무려 23.6%나 된다고 해~
speaker
  • 4명 중 1명은 문자를 본
  • 시민의 도움으로 가족의
  • 품에 돌아간 거네??
  • 크게보기 [사진] 내형제의연인들
speaker
  • 발견 시간도 예전엔
  • 34시간 걸리던 게 문자
  • 덕분에 4시간대로 줄었대!
speaker
  • 4시간?! 진짜 대박이다..
speaker
  • 문자를 발송한지 2분 만에
  • 6살 아이를 찾은 적도 있어!
speaker
  • 효과가 진짜 좋구먼~!
  • 근데 왜 찾았다는
  • 문자는 안오는 거야??
  • 궁금해 죽겠어~!!
speaker
  • 그게 시민들의
  • '문자 피로도' 때문이래.
  • 찾았다는 문자까지 보내면
  • 너무 시끄럽다고 민원이 들어온대.
  • 크게보기 [사진] 연합뉴스
speaker
  • 헉.. 그렇구나!
  • 크게보기 [사진] MBC무한도전
speaker
  • 궁금하면 문자 밑에 있는
  • URL 주소를 다시 클릭해 봐!
  • 찾았으면 정보가 내려가 있거든~
  • 결정적 제보하면 1만 원 상당의
  • 기프티콘이나 감사장도 준대!
  • 크게보기 [사진] 경찰청
speaker
  • 오.. 꿀팁이다! ㅋㅋㅋ
  • 문자가 오면 인상착의를
  • 유심하게 봐야겠다~!!
  • 무심코 본 문자가 누군가에겐
  • 생명줄일 수도 있으니까!

어렵다고? 더 요약한다!

  • 실종 경보 문자는 치매 환자(65.9%)와 정신장애인 등을 찾는 데 주로 활용되며, 시민 제보를 통한 발견율이 23.6%에 달해 4명 중 1명을 찾는 결정적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 문자 송출 후 평균 발견 소요 시간이 34시간에서 4시간대로 약 7배 단축되었으며, 발송 2분 만에 실종 아동을 찾은 사례가 있을 만큼 골든 타임 확보에 효과적입니다.
  • 수신자의 피로도를 고려해 ‘발견 해제’ 문자는 생략되지만, 문자 내 URL을 클릭하면 실시간 발견 여부를 확인할 수 있으며 결정적 제보 시 포상금이나 기프티콘이 지급됩니다.

매일 받는 실종문자, 효과가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