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이 필요해요

썰리

이전 페이지로 이동
전체보기

프로야구 개막전, 4년 연속 전 구장 매진됐다⚾

2026.03.31
speaker
  • 썰리야! 주말에 야구 봤어?
speaker
  • 당연히 봤지~
  • 너는 봤어?
speaker
  • 나는 티켓팅 실패했어..
  • 잠실 구장에서 보려다가
  • 대기 순번 보고 바로 포기했잖아..
  • 너 티켓팅 성공했어??
  • 크게보기 [사진] 무한도전
speaker
  • 웅웅~ 티켓팅 어렵긴 하더라.
  • 이번이 개막전이었잖아?
  • 개막전도 4년 연속으로
  • 5개 전 구장이 매진됐대!
  • 크게보기 [사진] 연합뉴스
speaker
  • 우와.. 전 구장이 매진됐다고?
speaker
  • KBO 공식 발표를 보니까
  • 이틀동안 전국 5개 구장에 무려
  • 21만 1756명이 몰렸더라구.
speaker
  • 작년엔 프로스포츠 사상 최초로
  • 1200만 관중을 돌파하더니..
  • 올해도 시작부터 1000만 관중
  • 기록을 향해 나아가는 것 같네?
  • 크게보기 [사진] 와썹맨
speaker
  • 그치?!ㅋㅋㅋ
speaker
  • 경기 결과는 어땠어?
speaker
  • 경기 결과도 대박이었어~
  • 강력한 우승 후보로 꼽힌
  • LG랑 삼성이 나란히 2연패 했거든..
  • 크게보기 [사진] 연합뉴스
speaker
  • LG가 졌다고?!
  • 크게보기 [사진] JTBC아는형님
speaker
  • 웅웅! LG의 상대인 KT는
  • 외국인 타자 샘 힐리어드가
  • 쐐기 홈런 포함 3안타로 몰아치고
  • 19세 신인 내야수 이강민이
  • 데뷔 첫 타석부터 적시타를 때리면서
  • 1996년 장성호 이후 고졸 신인 개막전
  • 최다 안타(3개) 타이기록까지 세웠대!
  • 크게보기 [사진] 연합뉴스
speaker
  • 요즘 신인들 기세가 무섭네..!
  • 그나저나 타이기록이 뭐야?
speaker
  • 이전에 기록한 것과
  • 동등한 기록을 말해~
speaker
  • 그렇구나~!!
speaker
  • LG는 KT한테 일격을 당했는데
  • 설상가상으로 선발진에 부상이 생겼대.
  • 개막전 선발이었던 치리노스는
  • 허리 통증으로 검진받으러 가고
  • WBC 갔다 온 손주영도 옆구리 부상이래.
  • 크게보기 [사진] 연합뉴스
speaker
  • 헉.. 31일에 기아전 아니야?
  • 톨허스트의 어깨가 무겁겠네..
speaker
  • 그러니깐.. 삼성도 만만치 않아.
  • 작년 팀 홈런 1위였는데 롯데랑
  • 2연전을 하는 동안 홈런을 하나도 못 쳤대.
  • 최형우까지 영입하면서 타석을
  • 보강했는데 아쉬운 결과지..
speaker
  • 에효.. 그렇구먼..
  • 한화는 어때?! 작년에 2등이었잖아!
speaker
  • 반대로 한화는 기세가 엄청나!
  • 새로 영입한 강백호가 이틀 동안
  • 7타점을 올리면서 개막 2연전을 이겼어!
  • 이번주 중에는 KT랑 붙는다는데
  • 벌써부터 대전의 응원 열기가 느껴져~
  • 크게보기 [사진] 연합뉴스
speaker
  • KT와 한화라~
  • 롯데는 상황이 어때?
speaker
  • 롯데도 삼성을 두 번 다 이기면서
  • 분위기 최고조를 기록하고 있지~
  • 이번주엔 NC랑 경기를 치른다는데
  • 외인 투수들의 기세가 좋아서
  • 기대할 경기인 것 같아ㅎㅎ
  • 크게보기 [사진] 연합뉴스
speaker
  • 그렇구먼..
speaker
  • 4월 3일부터 한화-두산전이
  • 열리니까 티켓팅 미리 준비하라고~
speaker
  • 이번에도 광클 전쟁이겠구먼..
  • 우리도 조만간 유니폼
  • 챙겨입고 같이 직관 가자~
speaker
  • 좋아ㅎㅎ

어렵다고? 더 요약한다!

  • 2026 KBO리그가 4년 연속 전 구장 매진(10만 5878명)을 달성하며 3년 연속 1000만 관중 돌파를 향한 압도적인 흥행 열기로 문을 열었습니다.
  • LG는 주축 선발진의 부상 악재 속에 '우승 공신' 톨허스트에게 기대를 걸고 있으며, 삼성은 침묵하는 타선을 깨워 팀 3000승 대기록 달성을 노리고 있습니다.
  • 반면 강백호를 영입한 한화와 화끈한 화력을 선보인 KT 등은 상승세를 타고 있어, 이번 주 열리는 주중 3연전 결과에 팬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습니다.

프로야구 개막전, 4년 연속 전 구장 매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