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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티로더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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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티로더의 파운데이션 세트. 오른쪽 사진은 한 소비자가 지난 6일 인터넷 커뮤니티에 ‘생일선물로 인종차별을 선물해준 에스티로더’라는 제목으로 올린 글 내용. [인터넷 커뮤니티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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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2월 구찌가 '흑인 비하' 논란을 일으킨 발라클라바(balaclava) 콜렉션 제품. [트위터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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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1월 프라다는 프라다말리아(Pradamalia)라는 새로운 캐릭터를 출시했지만 흑인 비하 논란이 일자 판매를 중단했다. [트위터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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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SPA 브랜드 H&M은 흑인 어린이 모델에게 '정글에서 가장 쿨한 원숭이(coolest monkey in the jungle)'이란 글귀가 적힌 옷을 입혀 흑인 비하 논란을 일으켰다. [트위터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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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 영상에서 중국인 모델이 젓가락으로 피자ㆍ스파게티를 먹는 모습을 보여줬다가 인종차별 논란에 휩싸였다. [트위터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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