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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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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 학생 책가방 속 '마약 패치' …'펜타닐' 중독 빨간불
2021.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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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리!
어렸을 때 넌 뭐 하고 놀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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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땐 놀이터에서 탈출 많이 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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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이터 검색 결과 [Pixabay]
불량식품도 많이 먹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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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의 과자 검색 결과 [티몬]
수업 시간에 하품하는 척 하나씩 먹고!!!!
완전 추억이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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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고등학생 땐 공부 열심히 했지..^^
놀이터에서 놀기엔 너무 많이 커버린..^^
고등학생 땐 그렇지 ㅋㅋㅋㅋㅋㅋㅋㅋ
고등학교 때도 나름 순수하게 놀았는데..
나 어제 기사 보고 깜짝 놀랐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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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말이야?
또 무슨 일 있었니..?
혹시 펜타닐이라고 들어봤어?
펜타곤은 아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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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타곤 검색 결과 [네이버 인물정보]
펜타닐은 처음 들어봄.. 뭔데?
암 환자 또는 만성 통증 환자가
고통을 덜기 위해 쓰는 마약 진통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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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수된 펜타닐 패치 [경남경찰청]
펜타닐은 모르핀보다
약 100배 강한 효능을 가지고 있어서
미국에서는 펜타닐과 유사체의 남용으로
매년 사망자 수가 2만 8천여 명에 육박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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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기사]
헐..
엄청 위험한 약물 아냐 그러면?
그렇지.. 근데 이 마약성 진통제를
처방받아서 흡입하고
또래들에게 웃돈을 받고 팔기도 한 10대가
경남, 부산 지역에서 무더기로 붙잡혔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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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뉴스룸 보도자료 캡처]
일부는 공원과 상가 화장실,
학교 내에서 투약하기도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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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어떻게 산 거야?
병원 처방이 있어야
구매할 수 있는 약일 텐데?!
일부는 타인의 명의를 도용해서
병원과 약국에서 마약성 진통제를
손쉽게 대량 구매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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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수된 펜타닐 패치와 처방전 [경남경찰청]
처방전을 받아오면 휴대폰으로 사진을 찍어
여러 약국을 다니며 펜타닐 패치를 모았대
많게는 1인당 57회까지 구매했고..
이게 무슨 일...
본인 확인과 처방 기록 파악하는 데
한계가 있어서 그런지
마약류 관리 사각지대가 있는 것 같네..
그치..
의약품 처방 시 병·의원에서
신분증 제시를 요구하지 않기 때문에
기본적인 본인 확인이 제대로 되지 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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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약품 안전사용 서비스에 관한 설명]
의약품 처방 조제 시스템을 활용하면
중복 처방 여부를 확인할 수 있지만
처벌 규정이 없어서 강제성이 부족함..
10대 마약사범이 꾸준히 늘어나는 것 같음
큰일이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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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큰일이야
의료법상 18세 미만에
처방을 금지하도록 하는 이 약물이
들어간 패치제는 빠져있는 것도 문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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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기사]
청소년 마약 예방 교육이
자칫 호기심을 유발할 수 있다며
약물 교육을 제대로 하지 않는 것도 문제임!
마약성 의약품을 처방할 때 본인 여부와
과거 병력 확인을 의무화하거나
특정 연령대에 처방을 금지하는 등
제도 개선이 필요해 보임..
맞아!
어렵다고? 더 요약한다!
본인이나 타인 명의로 마약성 진통제를 처방받아서 흡입하고 또래들에게 웃돈을 받고 팔기도 한 10대들이 무더기로 적발되면서, 청소년 관련 마약류 관리에 대한 문제가 이슈가 되고 있음.
펜타닐은 모르핀보다 약 100배 강한 효능을 가지고 있는 강력한 진통제로, 지난해 기준, 프로포폴 다음으로 많이 소비된 의료용 마약류 마취제임.
이번 사건을 계기로 청소년들에게 마약성 의약품을 처방하는 것을 포함해서 관련 제도들을 손봐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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