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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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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 영상에 15억명 몰린다"...잘나가는 '유튜브 쇼츠' 공통점

2022.07.20
speaker
  • 안뇽~~
  • 아니 요즘 릴스나 쇼츠같은
  • 숏폼 콘텐츠들이 넘 많이 보이더라고!
  • 짧은데 되게 재밌어서
  • 중독성이 진짜 엄청나 ㅎㅎ
speaker
  • 크게보기 짱구는 못 말려
  • 앗 나도 완전 공감 ㅎㅎ
  • 신박하고 창의적인 숏폼 콘텐츠들이
  • 많이 나오더라고 ~~~
speaker
  • 전 세계 월간 활성 이용자 수가
  • 26억 명이 넘는 유튜브지만,
  • 사실 숏폼 시장에서는 유튜브가 후발주자야
speaker
  • 응응 맞아
  • 숏츠가 지난해 7월 출시됐는데
  • 그전까지 이 시장의 주인공은
  • 틱톡과 인스타그램 릴스였잖아!
speaker
  • 크게보기 무한도전_하하
  • 그래도 꽤 좋은 성과를 내고 있대
  • 전 세계 쇼츠 조회 수가 하루 평균 300억 회,
  • 1년 전 출시 초기에 비해
  • 4배 늘어난 수치라던데
speaker
  • 쇼츠를 보기 위해 로그인하는 시청자는
  • 매달 15억 정도 된대!~!
  • 기존 유튜브 영상에서 일부 영상을
  • 발췌, 편집해 만든,
  • 일종의 '리메이크' 쇼츠는 지난 4월 한 달간
  • 약 1000억 회의 조회 수를 기록했대!
speaker
  • 크게보기 신서유기_규현
  • 오옹
  • 긴 영상을 올리던 기존 유튜버들도
  • 이래서 쇼츠를 더 많이 만들고,
  • 이용자들도 이를 더 많이 소비하는 추세네
speaker
  • 쇼츠에 적극적인 크리에이터들은
  • 모바일 네이티브가 많아서
  • 더 많은 이들이 쇼츠를 써볼 수 있도록
  • 제작 툴을 업그레이드하고,
  • 새로운 이용자를 쉽게 발굴하도록 돕는 것이
  • 유튜브의 새 목표라고 설명했대!
speaker
  • 오옹 ㅎㅎ
  • 콘텐츠 생태계의 덕목은
  • 다다익선이지!
  • 콘텐츠도 많고, 이용자도 많아야
  • 생태계가 커지고 선순환이 일어나니까!
speaker
  • 크게보기 무한도전_박명수
  • 그래서 유튜브에서
  • 숏폼 시장에서 승부를 내려고 하나봐
  • 유튜브 크리에이터들은
  • 기존에 업로드한 자신의 영상을
  • 클릭 몇 번 만으로 발췌,
  • 완전히 새로운 쇼츠를 만들 수 있어
speaker
  • 맞아맞아
  • 유튜브의 '그린 스크린' 은
  • 기존 영상 속 인물과 개체를 따와서
  • 새로운 배경, 사진과 합성하는 기능이야
  • 일종의 '원소스 멀티유즈' 전략이
  • 쇼츠의 장점인 거지 ㅎㅎ
speaker
  • 앗 그게 유튜브의
  • 숏폼 장악 전략 중 하나구나?
  • 그리고 유튜브의 또 다른 전략으로
  • 쇼츠 유튜버들을 대거 양성하는 거라는데!
speaker
  • 크게보기 [짱구는 못말려 사진]
  • 맞아 ㅎㅎ
  • 쇼츠 크리에이터 커뮤니티에서
  • 크리에이터 네트워크를 키우고,
  • 이들에게 각종 쇼츠 활용 사례와 팁을
  • 제공하고 있다고 하더라구~~
speaker
  • 오옹 ㅎㅎㅎㅎ
  • 크리에이터 커뮤니티는 유튜브가
  • 초대하는 이들만 가입할 수 있다던데?
speaker
  • 응응
  • 초대 후보들은 유튜브 커뮤니티 가이드,
  • 저작권 가이드를 위반한 적이 없어야 하고
  • 쇼츠 콘텐츠를 활발히 업로드할 만한
  • 이들이라고 밝혔더라!!
speaker
  • 기존 유튜브 영상과는 다르게
  • 쇼츠에는 광고가 붙지 않아서
  • 아직까지는 유튜버가 쇼츠 활동만으로는
  • 수익을 낼 수 없는 걸로 알고 있어!
speaker
  • 크게보기 사진출처_링크트리
  • 그래서 쇼츠 활동을 장려하기 위해
  • 유튜브가 지난해 8월 1억 달러 규모의
  • 유튜브 쇼츠 펀드를 조성했대!
  • 크리에이터들에게 주는
  • 일종의 보너스인 거지!!
speaker
  • 오 좀 흥미로운데 ㅎㅎ
  • 창의적이고 독창적인 쇼츠를
  • 만든 이들에게 매달 100달러를
  • 지급하는 거구나!
speaker
  • 우웅 맞아~!
  • 쇼츠 관련 수익화 방안도 조만간
  • 발표할 예정이래~
speaker
  • 그렇게 되면 더 많은 크리에이터들이
  • 쇼츠 영상을 올릴 것 같아!
  • 유명 쇼츠 유튜버들을 보니
  • 하루에 10개 올리는 게 중요한 게 아니라
  • 꾸준히 올리는 게 중요한 것 같더라
speaker
  • 크게보기 사진출처_놀면뭐하니
  • 인정!!
  • 그리고 음식이나 영어 같은 쉬운 주제가
  • 길이가 짧은 쇼츠에서 특히 인기래!
  • 헷갈리는 표현들을 설명하거나
  • 요리법 쇼츠도 인기를 끌더라구~~
speaker
  • 요즘같이 부업이 필수인 시대에
  • 나도 한번 도전해 봐야겠어 ㅎㅎ
  • 길이도 짧아서 부담도 크게 없고
  • 만들기도 편하잖아~~
speaker

어렵다고? 더 요약한다!

  • 전 세계 월간 활성 이용자수(MAU)가 26억명이 넘는 유튜브지만, 사실 숏폼 시장에서는 후발주자다. 지난해 7월 숏츠 출시 전까지 이 시장의 주인공은 틱톡(2016년 출시)과 인스타그램 릴스(2020년)였다. '유튜브 쇼츠 미디어 라운드테이블'에서 공개한 쇼츠 관련 성과를 분석해 보니, 한발 늦은 것치곤 꽤 좋은 성과를 냈다.
  • 전 세계 쇼츠 조회 수는 하루 평균 300억 회. 1년 전 출시 초기에 비해 4배 늘어난 수치다. 쇼츠를 보기 위해 로그인하는 시청자는 매달 15억 명 정도 된다. 틱톡의 MAU가 10억 명, 릴스의 일일 이용자 수(DAU)는 1억명 수준이다. 
  • "쇼츠에 적극적인 크리에이터들은 (모바일 기기에 익숙한) 모바일 네이티브가 많다"며 "더 많은 이들이 쇼츠를 써볼 수 있도록 제작 툴을 업그레이드하고, 새로운 이용자를 쉽게 발굴하도록 돕는 것이 유튜브의 새 목표"라고 설명했다.

"1분 영상에 15억명 몰린다"...잘나가는 '유튜브 쇼츠' 공통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