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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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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4억원짜리 계란…다이아 4500개 박힌 러시아 보물?

2025.12.08
speaker
  • 요즘 다이어트 하느라
  • 계란만 먹었더니 어지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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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 왜 계란만 먹어ㅠㅠ
  • 골고루 먹어!!
  • 크게보기 [사진]tvn 신서유기
speaker
  • 계란이 제일 싸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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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 으이구..
  • 영양소를 잘 챙겨먹어야지!
  • 그나저나 제일 비싼 계란이
  • 나왔다는 소식 들었어?
speaker
  • 엥.. 아니??
  • 계란이 비싸봤자지~
speaker
  • 계란이 444억원이라면..
  • 어떨 것 같아?
speaker
  • ㅁ.. 뭐라고?
  • 444원이지?
  • 크게보기 [사진] 무한도전
speaker
  • 아니ㅋㅋㅋㅋㅋ
  • 444억원~!!
  • 크게보기 [사진] 빠더너스 BD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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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떻게 계란이
  • 444억원일 수가 있어!?
  • 크게보기 [사진]무한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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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러시아 황실 보물인
  • '파베르제의 달걀'이 영국 런던
  • 크리스티 경매에서 역대 최고가인
  • 2290만 파운드(약 444억원)에 팔렸대~
  • 크게보기 [사진] 연합뉴스
speaker
  • 아니 무슨 달걀이 그렇게 비싸?
speaker
  • 파베르제의 달걀 중
  • '윈터 에그'라는 작품이 낙찰됐어.
  • 이전 최고가가 890만 파운드였는데
  • 이번에 거의 두 배 넘게 오른 거지!!
speaker
  • 근데 이 달걀이
  • 뭐가 그렇게 특별해..?
speaker
  • 일단 제정 러시아의 마지막 황제인
  • 니콜라이 2세가 황실 가족한테
  • 부활절 선물로 주기 위해 당대 보석
  • 세공의 명장인 파베르제에게
  • 주문했던 맞춤 보석 공예품이야.
  • 크게보기 [사진] 연합뉴스
speaker
  • 완전 황실 레전드템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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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 그렇지~ 1885년부터 1917년까지
  • 50여 개 정도만 제작됐는데
  • 개인이 가진 건 지금 7개밖에 없어.
  • 크게보기 [사진] 배재통
speaker
  • 윈터 에그도 그 7개 중 하나야?
speaker
  • 웅웅! 나머지는 행방 불명됐거나
  • 기관, 박물관에서 가지고 있어!
speaker
  • 윈터에그의 디자인은 어때?
speaker
  • 높이가 8.2cm인데 이름 답게
  • 눈송이에서 영감을 받아서 만들어졌대.
  • 크게보기 [사진] 연합뉴스
speaker
  • 눈송이?
speaker
  • 당시 장인이 창문에 맺힌
  • 눈 결정체를 보고 만든 디자인인데
  • 수정으로 조각했고 다이아만
  • 4500개 넘게 박혀있다고 해~
  • 크게보기 [사진] 겨울왕국
speaker
  • 4500개? 실화야??
  • 안 비쌀리가 없네..
speaker
  • 그러니깐ㅎㅎ
  • 더군다나 파베르제의 달걀은
  • 1975년부터 약 20년 동안
  • 행방이 묘연했다가 1994년 스위스
  • 제네바 크리스티 경매에 등장했거든.
speaker
  • 더 희귀했겠네~!
speaker
  • 그래서 수집가들의
  • 꾸준한 관심을 받아왔어!
  • 그리고 2007년에 로스차일드 가문이
  • 소유했던 달걀이 890만파운드에
  • 팔린 기록이 있는데..!!
  • 크게보기 [사진] 에르미타주 박물관
speaker
  • 이번에 완전 그 기록을 갈아치웠구나!
speaker
  • 웅웅! 그래서 이번 낙찰이
  • 더욱 화제가 되는 것 같아~

어렵다고? 더 요약한다!

  • 러시아 황실 보물 ‘파베르제의 달걀’ 중 하나인 ‘윈터 에그’가 크리스티 경매에서 약 444억원에 판매되며 역사상 최고가를 기록했습니다.
  • 윈터 에그는 1913년 황제 니콜라이 2세가 제작한 보석 공예품으로, 수정 조각과 4500개 이상의 다이아몬드로 만든 희소한 작품입니다.
  • 한때 행방이 묘연했지만 1994년 경매에 다시 등장한 후 꾸준한 관심을 받아왔으며 이번 낙찰로 그 가치가 더욱 확인됐습니다.

444억원짜리 계란…다이아 4500개 박힌 러시아 보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