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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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오스크는 과연 모두에게 유용한 장치일까? 2018.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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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 알바하는 카페에 오늘 결제 기계 들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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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결제 기계? 키오스크 말하는 거야?
  • 크게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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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응응
  • 이제 직접 주문 안 받으니까 일 더 편해질 듯
  • 크게보기 [MBC 무한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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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 하긴 나도 항상 키오스크에서 홍보하는 거 먹어ㅋㅋ
  • 근데 매번 카드 넣을 때 헷갈리지 않아?ㅠㅠ
  • 크게보기 눙물....
  • 결제가 된 건지 만 건지 잘 모르겠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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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너만 그런 건 아니야
  • 실제로 많은 사람들이 제대로 이용하지 못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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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뭐가 문젠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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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밥 먹으러 갔는데 주문 자체가 어려우면
  • 진짜 난감하겠다..
  • 우리 할머니도 저번에 카페 갔다가 주문 어려워 하셨음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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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ㅇㅇ 이렇게 계층별로 디지털 소외 현상을 겪다보면
  • 사회가 나를 무시한다는 불만이 쌓이고
  • 세대 간 갈등으로도 이어지기 쉽다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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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각보다 심각하네;;
  • 관련 정책은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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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 관련 논의가 아예 없던 건 아니구나?
  • 크게보기 휴 다행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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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ㅇㅇ 늦긴 했지만..
  • 생활하는 데 불편이 큰 만큼 빨리 고쳐져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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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애초에 기술 개발 과정에서 취약 계층의 입장도 같이 고려됐으면 좋았을 텐데..
  • 앞으로는 처음부터 모두가 사용할 수 있도록 개발했으면ㅠㅠ

어렵다고? 더 요약한다!

  • 무인 주문 계산기인 키오스크가 다양한 업종에서 많이 쓰인다는데? 최저임금 상승으로 주목받고 편리함까지 인정받았기 때문이라고
  • 하지만 주문 기계가 대부분 일반 성인을 기준으로 만들어져 장애인이나 어린이, 노인 등 노약자가 사용하기 어렵다는 소리도 있음!
  • 앞으로 보급할 키오스크를 개발할 때는 취약 계층이 겪는 어려움까지 고려해야 함

키오스크는 과연 모두에게 유용한 장치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