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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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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결혼식, 유튜브로 볼까 직접 갈까…이젠 세미택트의 시대

2022.04.20
speaker
  • ㅋㅋㅋㅋ응응!!
  • 호모 코로나쿠스에 대해서
  • 얘기 나눴잖아ㅎㅎㅎ
speak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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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ㅇㅈㅇㅈ
  • 사람들의 가치관에도
  • 많은 변화를 준 것 같아
speaker
  • 맞아 남는 시간을 자신에게 쓰고자 하지!
  • 보고 싶은 사람을 만나고,
  • 글쓰기/볼링 등 관심 있던 일들을
  • 배우고ㅎㅎㅎㅎ 경제적 여유보다
  • 행복을 추구하는 경향이 있어보여🙌
speaker
  • 코로나 시대 지나며
  • 기존의 관습을 재설정하는 게
  • 호모 코로나쿠스의 특징이었지??
speaker
  • 응응 맞아!
  • 삶이나 가치관을 '리포메이션(재정립)'
  • 하는거쥐ㅎㅎㅎㅎ
speaker
  • 마자ㅋㅋㅋㅋㅋ
  • "코로나19 전으로
  • 돌아가지 않겠다"고
  • 선언하는 사람들도 늘어나더라
speaker
  • 크게보기 자료 중앙일보
  • 먹고 싶은 것 있으면 지금 먹고,
  • 만나고 싶은 사람 있으면
  • 지금 만나기 위해
  • 퇴사하는 사람도 늘어나고 있다넹
  • ㅋㅋㅋㅋㅋㅋ
speaker
  • 그리구 코로나로 인해
  • 집에 있는 시간이 길어지면서
  • 일이 아닌 가족에게
  • 집중하게 된 계기가 됐다며
  • 코로나 시대를 승화시키기도 하궁ㅎㅎ
  • 또 다른 특징은 뭐가 있을까?
speaker
  • 크게보기 사진 뉴스1, 중앙일보 기사 캡쳐
  • 호모 코로나쿠스는
  • '퍼스널 스페이스'를 찾아
  • 나서고 있대!ㅎㅎ
speaker
  • 퍼스널 스페이스???
  • 개인적 공간을 뜻하는 건감?
speaker
  • 응응ㅎㅎ 코로나19라는
  • 긴 터널을 지나며 높아진 위생 관념,
  • 익숙해진 거리 두기가 그런 습관을
  • 만들었고 편안함을 느끼게 했다넹
speaker
  • 크게보기
  • 퍼스널 스페이스의 보장이
  • 감정 소모와 사생활 침해를
  • 줄여주고 있나 보다!
speaker
  • 특히 MZ세대가
  • "코로나19로 생긴 개인 공간이
  • 소중하다"고 입을 모으는 중ㅋㅋㅋ
  • 드디어 가지게 된 적당한 거리를
  • 앞으로도 유지하고 싶다고 말한대
speaker
  • 팬데믹 속의 탈출구였던
  • 비대면의 삶이 이제
  • 선택지로 자리 잡은 셈이지!
  • '반도체'의 특성처럼 거리낌없이
  • '대면'과 '비대면'을 오갈 수 있어🙌
speaker
  • 마자ㅋㅋㅋ 사촌오빠 말로는
  • 지인 결혼식 때마다
  • 유튜브 영상으로 볼지,
  • 아니면 직접 축하하러 갈지를 고민한대
speaker
  • 원격으로 무언가를 할 수 있다는
  • 인식이 대대적으로 자리를 잡은거쥐
  • 비대면이 선택지가 된 것은
  • 큰 변화로 보인당!
speaker
  • 원격을 선호하는 이들은
  • 앞으로도 원격이 가능한 조건을
  • 추구하려고 할 듯ㅎㅎ
  • 요즘 세미택트라는 말 도있잖아
speaker
  • 크게보기 사진 포켓몬스터
  • 세미택트?? 처음 들어봥
speaker
  • 아핳ㅎㅎㅎ
  • 거리낌 없이 '대면'과 '비대면'을
  • 오가는 걸 의미해!
  • 쉽게 말하면 대면과 비대면의 공존이지ㅎㅎ
speaker
  • 크게보기 사진 펭수
  • 호모 코로나쿠스의 '가치의 척도' 말야
  • 이전 세대와 크게 달라질
  • 가능성도 있을까??
speaker
  • 전문가들은 그렇게 보고있어!
  • 지금까지 사람들은 사회적 인정을
  • 받기 위한 '원트'의 사이클을
  • 돌았지만, 코로나19로 혼자만의
  • 시간을 갖게 되면서 이들은 자신의
  • '라이크'가 뭔지 알게 된거지ㅎㅎ
speaker
  • 자신을 위한 레저, 문화, 예술, 취미
  • 등에 대한 수요는 이미 늘어나고 있고
  • 앞으로도 더 늘어날 것으로 보인당👍
speaker
  • 크게보기 사진 펭수

어렵다고? 더 요약한다!

  • 호모 코로나쿠스는 ‘퍼스널 스페이스(personal space·개인적 공간)’를 찾아 나서고 있다. 코로나19라는 긴 터널을 지나며 높아진 위생 관념, 익숙해진 거리 두기가 그런 습관을 만들었고 편안함을 느끼게 했다.
  • 팬데믹 속의 탈출구였던 비대면의 삶은 이제 선택지로 자리 잡았다. ‘반도체(Semiconductor)’의 특성처럼 거리낌 없이 ‘대면’과 ‘비대면’을 오갈 수 있다. ‘세미텍트(대면과 비대면의 공존)’의 자유를 갖게 된 것이다.
  • 호모 코로나쿠스의 ‘가치의 척도’는 이전 세대와 크게 달라질 가능성이 크다는 게 전문가들의 전망이다. 

친구 결혼식, 유튜브로 볼까 직접 갈까…이젠 세미택트의 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