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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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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 안 받으면 망했구나 했는데…” 돌아온 축제로 공연업계 숨통 트이나

2022.05.24
speaker
  • 크게보기 사진 톰과제리
  • 올해 축제 라인업 봤어?
  • 나랑 축제 다녀오자ㅋㄷ
speaker
  • 크게보기 사진출처_짱구는 못말려
  • 이번 축제 라인업 장난 아니더라
  • 무조건 다녀와야 됨ㅎ
speaker
  • 개인적으로 3년 만에 돌아온
  • 대학교 대면 축제 보면
  • 반가움과 의아함이 동시에 들더라
  • 코로나 이후 2년간 축제 업체들이
  • 어떻게 버텼을까 궁금해..🤔🤔
speaker
  • 그러게.. 지난 몇 년간 대학 캠퍼스는
  • '축제 시즌'인 5월에도 조용했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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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응응 코로나19 확산 세로
  • 축제를 취소하거나,
  • 비대면으로 장소를 옮겼기 때문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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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근 위드코로나의 본격화로
  • 주요 대학들은 일제히
  • 대면 축제를 재개하고 있구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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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감이 끊겼던 공연전시 업체들은
  • "이제야 조금은 숨이 트인다"면서도
  • "회복은 아직 멀었다"고 토로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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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크게보기 사진 뉴스1, 중앙일보 기사 캡쳐
  • 대학축제를 기획하는 업체들
  • 2019년에는 10억 원이었던 매출이
  • 2020년에는 1200만 원으로
  • 내려앉으며 업계가 박살 난 수준이었대..
speaker
speaker
  • ㅇㅇㅠㅠ 축제에 쓰이는 천막/테이블
  • 설치 업체 대표는 거래처가 어느 날
  • 전화를 안 받으면 '망해서 없어졌구나'
  • 생각했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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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리고 사회적 거리두기가
  • 풀렸다 조였다 반복되는 것도
  • 업체 입장에서는 희망고문 이었겠음..
speaker
  • 크게보기
  • ㅇㅈ 거리두기가 풀릴 듯하면
  • 행사나 공연을 재개하자는 말이
  • 나오다가, 곧 다시 취소되기를
  • 반복했으니....
speaker
  • 크게보기 사진 뉴스1, 중앙일보 기사 캡쳐
  • 이후 업계는 대면 행사가 끊긴
  • 돌파구를 '온라인'에서 찾았지만,
  • 그마저도 시행착오의 연속이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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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 행사기획대행업체 관계자는
  • "그나마 지난해에는 많은 업체가
  • 온라인 행사로 매출을 조금 늘렸다"면서도
  • "카메라 장비를 구입하고, 방송 송출을
  • 준비하느라 다들 시행착오가 많았다"더라
speaker
  • 대면 축제는 부활하고 있지만,
  • 업계가 받은 타격을 회복하기 위해선
  • 지원이 필요하다는 게
  • 관계자들의 주장이겠군ㅇㅇ
speaker
  • 크게보기 사진 무한도전
  • 응응 정확해
  • 코로나19를 거치며 폐업한 곳도
  • 많고, 직원들 다 내보내고 대표만
  • 숨 쉬고 있는 곳도 있으니..!
  • 매출 규모가 30억원이 넘는 업체들은
  • 몇 억씩 빚을 져도
  • 손실보상금도 못 받았대
speaker
  • 가을쯤 찾아올 거란 대유행도
  • 업계 관계자들에게는 걱정거리겠음..
  • 정부가 추진하는
  • 소상공인 피해 지원이 공연 업계에
  • 희망이 될 수 있을까??
speaker
  • 크게보기 사진 짱구는 못말려
  • 아직 미지수라고 평가 중..!
  • 전문가들은 일회성 현금 지원 외에도
  • 업계를 돕기 위한 장기 대책을
  • 마련해야 한다고 조언해
speaker
  • 좋은 장기 대책이 수립되어
  • 공연 업계의 타격이 줄었으면 좋겠다..!

어렵다고? 더 요약한다!

  • 지난 몇 년간 대학 캠퍼스는 ‘축제 시즌’인 5월에도 조용했다. 코로나19 확산세로 축제를 취소하거나, 비대면으로 장소를 옮겼기 때문이다. 그러나 최근 위드코로나(코로나19와의 공존)의 본격화로 주요 대학들은 일제히 대면 축제를 재개하고 있다. 
  • 축제 기획 업체들은 “코로나19로 업계가 고사 직전이었다”고 입을 모았다. 대학 축제를 기획하는 업체의 이재원 실장(40)은 “2019년 10억원이었던 매출이 2020년에는 1200만원으로 내려앉았다. 업계가 박살이 난 수준이었다”며 “직원들은 퇴사하고, 저도 배달을 했다”고 말했다.
  • 대면 축제는 부활하고 있지만, 업계가 받은 타격을 회복하기 위해선 지원이 필요하다는 게 관계자들의 주장이다. 윤석열 정부가 추진하는 소상공인 피해 지원이 공연 업계에 희망이 될 수 있을지는 미지수다. 

“전화 안 받으면 망했구나 했는데…” 돌아온 축제로 공연업계 숨통 트이나